시흥은계호수공원 호수로 간 고양이 (고양이카페)

시흥은계호수공원 앞에 위치한 고양이카페입니다. 고양이를 키우고싶지만 키우지 못하는 분들이 가시면 너무나 좋아하실 곳입니다. 많은 곳을 가보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가본 곳 중에서 BEST3 안에 충분히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시흥은계호수공원 호수로 간 고양이 카페소개

호수로 간 고양이 카페는 경기 시흥시 은계중앙로 237 신강레이크뷰 207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고양이는 17마리정도가 있습니다. 그 중에 까칠한 고양이는 2마리가 있습니다. 까칠하다는 것은 다른 고양이들에 비해 까칠하다고 합니다. 할퀴거나 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다양한 품종의 고양이가 있으며, 대부분의 고양이는 만지면 좋아합니다. 특히, 고양이 1-2마리는 사람이 만지면 적극적으로 옵니다. 혹시나, 고양이가 싫어하는 경우에는 할퀴지않고 도망을 가기때문에 걱정안해도 됩니다. 단, 조심해야되는 점이 있다면, 고양이가 싫어하는 부위는 만지지 말고, 안지 않아야 됩니다. 고양이 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들은 낮선 사람이 안으면 싫어합니다.

가격은 중학생부터는 1만원, 3세부터 초등학생까지는 8천원 입니다. 먹이는 2천원 입니다. 가격 또한 매우 합리적입니다. 이정도 가격이 싼편은 아니라 생각할 수 있지만, 음료 1잔을 무료로 제공하기 때문에 가격은 합리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먹이의 경우에도 1개 2천원이지만, 1개로 여러번 줄 수 있기때문에 여러 고양이에게 주면서 친해질 수 있습니다.

고양이카페 가기전 알아두기

고양이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면, 고양이에 대해서 알고 가시면 좋습니다. 고양이는 머리, 등, 엉덩이 쪽 만져주는 것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발, 배, 다리는 만지는거 싫어한다고 합니다. 어린 아이들의 경우, 잘 몰라서 발, 배, 다리등을 만지실 수 있으니 미리 알려주시는게 좋습니다.

호수로 간 고양이 고양이카페 추천이유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가장 먼저, 가격이 음료를 포함한 가격이기 때문에 적당합니다. 커피부터 주스까지 원하는 데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두번째 이유는 고양이들이 순합니다. 소심해서 까칠한 고양이 2마리 빼고 다 만져봤습니다. 도망 간 고양이가 있었지만, 싫어해서 히익하는 고양이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깨끗합니다. 수시로 청소를 하시는 지 고양이 털이 날리지 않습니다. 물론, 고양이도 깨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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